KT 위즈

수원

KT 위즈 경기일정

팀기록

순위
6
게임수
144
승리
71
패배
71
승률
0.500
게임차
16.5
최근
7승0무3패
연속
2승

팀소개

창단 2013년 1월 17일

연고지 경기도 수원시

홈구장 수원 kt 위즈파크

구단주 황창규

구단장 이숭용

감독 이강철

한국시리즈 우승

패넌트레이스 우승

공식홈페이지 바로가기

마스코트 빅, 또리

감독소개

이름 이강철

생일 1966-05-24

배번 71

출신교 서림초 - 무등중 - 광주일고 - 동국대

 한국프로야구 역대 최고의 언더핸드 투수로 이름을 날렸던 이강철 감독. 그가 kt 감독에 선임된 것은 상당히 많은 의미를 가진다. 먼저 kt 위즈가 추구하는 방향성이 무엇인지 확실하게 보여준다. 초대 감독 조범현 감독을 제외하고 김진욱 감독과 이강철 감독은 모두 두산에서 지도자 생활을 한 감독이었다. 이는 kt가 추구하는 모델이 곧 두산 베어스라는 것을 의미한다. 21세기 한국프로야구의 최고의 강팀으로 거듭난 두산 베어스의 DNA를 kt 위즈에 이식하고 싶어하는 것이다.

  또한 한용덕 감독에 이어서 2년 연속으로 두산 베어스의 수석 코치가 한국 프로야구의 감독에 선임되었다는 사실 역시 흥미롭다. 한화가 '초보 감독' 한용덕 감독을 선임했을 때도 우려의 목소리가 적지 않았지만, 한용덕 감독은 반전을 이끌어내며 한화 이글스를 11년만의 가을 야구 진출로 이끌었다. kt가 기존의 감독층에서 새로운 감독을 선임하지 않고 두산 베어스의 수석 코치였던 이강철 감독을 선임한 것은 kt가 내심 '한용덕 효과'를 목표로 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부임 당시에는 기대받지 못할지라도 시즌이 끝났을 때 최후의 웃는 자가 되지 않을까 하는 막연한 기대를 가지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kt의 기대처럼 일이 술술 풀릴 가능성은 높지 않다. 두산 베어스와 kt 위즈의 심각한 수준의 전력 차이 뿐만 아니라, 리그 최고의 육성 시스템과 서울이라는 비옥한 지역팜을 가진 두산 베어스와 달리 kt 위즈의 육성 시스템과 지역팜은 매우 형편없는 수준이다. 김진욱 감독 역시 두산 시절 육성과 재활의 달인으로 이름났던 지도자였지만, kt 위즈에서는 유망주들의 가능성마저 퇴화시킨 최악의 감독으로 꼽혔다. 일이 이렇게 된 것에는 김진욱 감독 개인의 역량 부족도 있겠지만, 심각한 수준의 kt의 육성 시스템 탓이 컸다.

  김진욱 감독은 한국 시리즈 준우승이라는 확실한 이력이 있는 상황이었지만, 이강철 감독은 이렇다 할 이력이 없다. 장점을 잘 찾아보아도 투수 코치 시절 언더핸드, 사이드암 투수를 제법 잘 길러냈다는 점과 두산 수석코치 시절 투수들의 연투를 방지하여 혹사와 과부하를 막아냈다는 호평이 있는 정도다. 한화의 한용덕 감독과도 상황이 판이하다. 한용덕 감독은 한화의 프랜차이즈 출신으로 누구보다 한화의 문제점을 가장 잘 파악하고 있는 인물이었다. 그러나 이강철 감독은 kt와의 그 어떤 접점도 찾기 힘들다.

  kt 위즈가 이강철 감독에게 바라는 것은 두 가지다. 두산의 DNA를 이식하는 것, 그리고 한화의 한용덕 감독과 같은 기적을 만들어내는 것이다. 그러나 상황이 여의치 못하다. 꾸준히 꼴찌를 기록하며 영입해온 최상급 유망주들은 김진욱 감독 시절 잠재력을 소모하며 그저그런 선수들로 전락해버렸고, 익산에 위치한 2군 구장은 1군과 2군의 원활한 소통을 차단하고 있는 지경이다. 이미 상당한 전력을 쌓아두어 선수간 갈등이라는 막힌 혈만 뚫으면 되는 상황이었던 한화 이글스와도 상황이 전혀 다르다. 그야말로 무에서 유를 창조해야 하는 것이다. 과연 이강철 감독은 작금의 상황을 타개하고 기적을 만들어낼 수 있을까. 이강철 감독의 행보에 kt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시즌 프리뷰

  kt 위즈에게 2018시즌은 새로운 도약의 한 해가 될 것으로 보였다. 늘 문제시 되었던 외인 투수진을 특급 에이스 니퍼트와 피어밴드로 채웠으며 타선은 최고의 외인 타자 로하스와 확실한 4번타자로 거듭난 윤석민이 건재한 가운데 FA 황재균까지 영입하며 화룡정점을 찍은 것이다. 거기에 초대형 유망주 강백호까지. kt의 앞날은 무척 밝아보였다. 어쩌면 가을야구도 노릴 수 있는 전력이라는 분석마저 뒤따른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kt의 기대는 산산조각나버렸다. 가을야구에 진출할 수 있는 모든 조건을 갖췄음에도 9위라는 참혹한 성적으로 시즌을 마치고 만 것이다.

   선발진에는 많은 변화가 있었다. 검증된 에이스 니퍼트, 피어밴드와 재계약하지 않고 쿠에바스와 알칸타라를 새로 영입한 것이다. 그리고 토종 에이스 역할을 맡았던 고영표가 군입대를 이유로 이탈하고 대신 초대형 신인 이대은이 그 자리를 차지한다. 금민철이 4선발을 맡으며 영건인 김민과 주권이 마지막 5선발 자리를 놓고 경쟁할 예정이다. 세간의 기대와 달리 이대은은 하락세라는 평가가 지배적이며 알칸타라 역시 좋은 활약을 기대하기 어렵다. 금민철 또한 예년의 성적을 재현할 수 있을지 에 대해서는 부정적인 전망이 따르며, 주권은 여전히 부진하고 김민은 풀타임을 뛰어본 적이 없다. 변수가 없는 한 kt 선발진은 리그 최하위권에 속한다.

   불펜은 자원 자체는 많지만 솔리드한 자원은 찾기 힘들다. 2017시즌 마무리를 맡았던 이상화가 팔꿈치 수술의 여파로 뒤늦게 합류할 예정인 가운데 마무리 김재윤은 여전히 좋았을 때의 모습을 찾지 못했다. 엄상백, 정성곤을 필두로 하여 최상급 유망주들로 가득 찬 kt의 불펜진이지만 아직 잠재력을 터뜨려 전성기를 맞이한 선수는 찾기 힘들다. 단순히 아직 꽃을 피우지 못한 것이 아닌, 지난 2년간 잠재력을 소모하며 평범한 투수로 전락해버린 자원도 적지 않다. 기존 투수들보다는 남태혁과 트레이드되어 팀에 합류한 전유수나 대형 좌완 유망주 전용주와 같은 뉴페이스들의 활약이 더욱 기대된다.

   타선은 작년의 좋았던 타선이 계속 유지된다. 포지션의 변화만 있을 뿐이다. 취약 포지션이었던 유격수 자리를 보완하기 위해 주전 3루수 황재균이 유격수로 전환하며, 주전 좌익수 강백호가 우익수로 이동한다. 아직 앞날이 창창한 강백호의 수비 실력을 더욱 보완하고자 하는 시도는 긍정적이나 황재균의 유격수 이동은 다소 물음표가 붙는 처사다. 정현과 심우준같은 대형 유망주들이 이미 동 포지션에 있는 상황임에도 새로운 얼굴을 키우기 보다 주전 3루수를 이동하여 부족한 자리를 떼우고 보자는 심산이 어떤 의미가 있을지 의문이 남는 것이다. 특히 박경수 이후 새로운 키스톤 콤비를 준비해야 하는 kt이기에 더더욱 그렇다.

   김진욱 감독과 함께 한 kt의 지난 2년은 큰 의미가 없었던 시간이었다. 성적이 나온 것도 아니었고, 그렇다고 유망주들이 잠재력을 꽃피운 것도 아니었다. 수많은 최고의 유망주들이 시간만 보내며 자신들의 잠재력을 소모하고 평범하거나 평균 이하의 선수들로 전락해버렸다. 이강철 감독은 달라야 한다. 팀 내 수두룩한 대형 유망주들이 자신이 가진 잠재력을 터뜨리도록 제대로 된 육성 시스템을 마련해야 한다. 그 뿐이 아니다. 성적도 내야 한다. kt가 1군에 합류한지도 어느덧 5년 차, 이제는 뭔가 보여줘야하는 시기가 되었다. kt는 과연 창단 5년만에 가을야구에 진출할 수 있을까. 객관적인 전력은 최하위권이지만, 야구공은 둥글다.

구단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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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포지션

이대형
로하스
강백호
황재균
심우준
정현
박경수
윤석민
쿠에바스
알칸타라
금민철
이대은
김민
손동현
배제성
이해창
장성우
유한준
엄상백
김재윤
정성곤
주권
이상화

경기일정

3월23일(토) 14:00 KT 4:7 SK 문학

3월24일(일) 14:00 KT 3:6 SK 문학

3월26일(화) 18:30 KT 8:9 NC 창원

3월27일(수) 18:30 KT 1:4 NC 창원

3월28일(목) 18:30 KT 2:6 NC 창원

3월29일(금) 18:30 기아 3:6 KT 수원

3월30일(토) 17:00 기아 2:6 KT 수원

3월31일(일) 14:00 기아 4:2 KT 수원

4월2일(화) 18:30 KT 0:9 두산 잠실

4월3일(수) 18:30 KT 1:5 두산 잠실

4월4일(목) 18:30 KT 4:5 두산 잠실

4월5일(금) 18:30 LG 2:5 KT 수원

4월6일(토) 17:00 LG 7:9 KT 수원

4월7일(일) 14:00 LG 3:4 KT 수원

4월9일(화) 18:30 KT 3:7 키움 고척

4월10일(수) 18:30 KT 2:4 키움 고척

4월11일(목) 18:30 KT 4:2 키움 고척

4월12일(금) 18:30 KT 0:5 삼성 대구

4월13일(토) 17:00 KT 2:5 삼성 대구

4월14일(일) 14:00

4월16일(화) 18:30 한화 2:4 KT 수원

4월17일(수) 18:30 한화 8:5 KT 수원

4월18일(목) 18:30 한화 4:5 KT 수원

4월19일(금) 18:30 KT 6:5 롯데 사직

4월20일(토) 17:00 KT 4:5 롯데 사직

4월21일(일) 14:00 KT 6:3 롯데 사직

4월23일(화) 18:30 NC : KT 수원

4월24일(수) 18:30 NC 10:2 KT 수원

4월25일(목) 18:30 NC : KT 수원

4월26일(금) 18:30 SK 2:0 KT 수원

4월27일(토) 17:00 SK 2:1 KT 수원

4월28일(일) 14:00 SK 2:1 KT 수원

4월30일(화) 18:30 KT 9:10 LG 잠실

5월1일(수) 18:30 KT 2:3 LG 잠실

5월2일(목) 18:30 KT 4:5 LG 잠실

5월3일(금) 18:30 KT 5:4 한화 대전

5월4일(토) 17:00 KT 9:10 한화 대전

5월5일(일) 14:00 KT 4:6 한화 대전

5월7일(화) 18:30 롯데 2:7 KT 수원

5월8일(수) 18:30 롯데 4:5 KT 수원

5월9일(목) 18:30 롯데 13:6 KT 수원

5월10일(금) 18:30 키움 6:7 KT 수원

5월11일(토) 17:00 키움 6:2 KT 수원

5월12일(일) 14:00 키움 3:9 KT 수원

5월14일(화) 18:30 KT 6:1 기아 광주

5월15일(수) 18:30 KT 7:4 기아 광주

5월16일(목) 18:30 KT 6:3 기아 광주

5월17일(금) 18:30 삼성 14:3 KT 수원

5월18일(토) 17:00 삼성 0:2 KT 수원

5월19일(일) 14:00 삼성 : KT 수원

5월21일(화) 18:30 두산 7:12 KT 수원

5월22일(수) 18:30 두산 1:3 KT 수원

5월23일(목) 18:30 두산 2:3 KT 수원

5월24일(금) 18:30 KT 5:7 기아 광주

5월25일(토) 17:00 KT 3:10 기아 광주

5월26일(일) 14:00 KT 2:17 기아 광주

5월28일(화) 18:30 KT 0:1 SK 문학

5월29일(수) 18:30 KT 8:6 SK 문학

5월30일(목) 18:30 KT 1:2 SK 문학

5월31일(금) 18:30 두산 : KT 수원

6월1일(토) 17:00 두산 : KT 수원

6월2일(일) 17:00 두산 : KT 수원

6월4일(화) 18:30 KT : LG 잠실

6월5일(수) 18:30 KT : LG 잠실

6월6일(목) 17:00 KT : LG 잠실

6월7일(금) 18:30 롯데 : KT 수원

6월8일(토) 17:00 롯데 : KT 수원

6월9일(일) 17:00 롯데 : KT 수원

6월11일(화) 18:30 SK : KT 수원

6월12일(수) 18:30 SK : KT 수원

6월13일(목) 18:30 SK : KT 수원

6월14일(금) 18:30 KT : 삼성 대구

6월15일(토) 17:00 KT : 삼성 대구

6월16일(일) 17:00 KT : 삼성 대구

6월18일(화) 18:30 KT : 키움 고척

6월19일(수) 18:30 KT : 키움 고척

6월20일(목) 18:30 KT : 키움 고척

6월21일(금) 18:30 NC : KT 수원

6월22일(토) 17:00 NC : KT 수원

6월23일(일) 17:00 NC : KT 수원

6월25일(화) 18:30 KT : 롯데 사직

6월26일(수) 18:30 KT : 롯데 사직

6월27일(목) 18:30 KT : 롯데 사직

6월28일(금) 18:30 기아 : KT 수원

6월29일(토) 17:00 기아 : KT 수원

6월30일(일) 17:00 기아 : KT 수원

7월2일(화) 18:30 삼성 : KT 수원

7월3일(수) 18:30 삼성 : KT 수원

7월4일(목) 18:30 삼성 : KT 수원

7월5일(금) 18:30 KT : 한화 대전

7월6일(토) 18:00 KT : 한화 대전

7월7일(일) 18:00 KT : 한화 대전

7월9일(화) 18:30 키움 : KT 수원

7월10일(수) 18:30 키움 : KT 수원

7월11일(목) 18:30 키움 : KT 수원

7월12일(금) 18:30 KT : NC 창원

7월13일(토) 18:00 KT : NC 창원

7월14일(일) 18:00 KT : NC 창원

7월16일(화) 18:30 KT : 두산 잠실

7월17일(수) 18:30 KT : 두산 잠실

7월18일(목) 18:30 KT : 두산 잠실

7월26일(금) 18:30 LG : KT 수원

7월27일(토) 18:00 LG : KT 수원

7월28일(일) 18:00 LG : KT 수원

7월30일(화) 18:30 한화 : KT 수원

7월31일(수) 18:30 한화 : KT 수원

8월1일(목) 18:30 한화 : KT 수원

8월3일(토) 18:00 KT : 키움 고척

8월4일(일) 18:00 KT : 키움 고척

8월6일(화) 18:30 KT : SK 문학

8월7일(수) 18:30 KT : SK 문학

8월8일(목) 18:30 KT : 두산 잠실

8월9일(금) 18:30 KT : 두산 잠실

8월10일(토) 18:00 한화 : KT 수원

8월11일(일) 18:00 한화 : KT 수원

8월13일(화) 18:30 KT : 롯데 사직

8월14일(수) 18:30 KT : 롯데 사직

8월15일(목) 18:00 삼성 : KT 수원

8월16일(금) 18:30 삼성 : KT 수원

8월17일(토) 18:00 KT : 기아 광주

8월18일(일) 18:00 KT : 기아 광주

8월20일(화) 18:30 키움 : KT 수원

8월21일(수) 18:30 키움 : KT 수원

8월22일(목) 18:30 롯데 : KT 수원

8월23일(금) 18:30 롯데 : KT 수원

8월24일(토) 18:00 KT : LG 잠실

8월25일(일) 18:00 KT : LG 잠실

8월27일(화) 18:30 KT : NC 창원

8월28일(수) 18:30 KT : NC 창원

8월29일(목) 18:30 두산 : KT 수원

8월30일(금) 18:30 두산 : KT 수원

8월31일(토) 18:00 KT : 한화 대전

9월1일(일) 14:00 KT : 한화 대전

9월3일(화) 18:30 LG : KT 수원

9월4일(수) 18:30 LG : KT 수원

9월5일(목) 18:30 기아 : KT 수원

9월6일(금) 18:30 기아 : KT 수원

9월7일(토) 17:00 SK : KT 수원

9월8일(일) 14:00 SK : KT 수원

9월10일(화) 18:30 KT : 삼성 대구

9월11일(수) 18:30 KT : 삼성 대구

9월12일(목) 17:00 NC : KT 수원

9월13일(금) 14:00 NC : KT 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