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자이언츠

부산

롯데 자이언츠 경기일정

2회 우승

팀기록

순위
10
게임수
144
승리
48
패배
93
승률
0.340
게임차
39
최근
1승0무9패
연속
8패

팀소개

창단 1982년 2월 12일

연고지 부산광역시

홈구장 부산 사직 야구장

구단주 신동빈

구단장 이윤원

감독 양상문

한국시리즈 우승 2회 (1984, 1992)

패넌트레이스 우승 1회 (1984 후기)

공식홈페이지 바로가기

마스코트 누리, 아라, 피니

감독소개

이름 양상문

생일 1961-03-24

배번 79

출신교 대연초 - 동성중 - 부산고 - 고려대

 2018시즌, 호기롭게 우승을 꿈꾸었던 롯데 자이언츠는 7위로 시즌을 마치고 말았다. 모두가 조원우 감독이 곧 경질될 것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 그러나 과연 그 후임자가 누가 될 것인지는 그 누구도 알지 못했다. 그리고 2018년 10월 19일, 모두가 예상했던 뉴스와 누구도 예상치 못한 뉴스가 들려왔다. 조원우 감독이 경질되었다는 소식과, 양상문 전 LG 트윈스 단장이 롯데 자이언츠 감독직에 새로 부임했다는 소식이 바로 그것이었다. 워낙 인기팀인 롯데 자이언츠인 탓에 하마평에 올랐던 인사는 많았으나 양상문 감독의 이름은 없었다. 그만큼 깜짝 인사였고, 또 이를 양상문 감독이 LG 트윈스 단장직을 내팽개치면서까지 받아 들이리라고는 누구도 상상하지 못한 탓이었다.

  양상문 감독은 상당히 흥미로운 커리어를 가지고 있다. 태평양 시절 팀의 에이스로 활약한 것을 바탕으로 투수 조련가로 커리어를 시작했지만 투수코치로서의 실적과 지도 스타일은 늘 논란의 대상이었다. 이로 인해 2003년 암흑기에 빠진 롯데의 감독으로 부임했을 때 여론은 좋지 못했다. 그러나 양상문 감독은 부임 직후 리빌딩이라는 확실한 목표를 설정하여 팀의 체질 개선을 이끌었다. 또한 특유의 카리스마로 선수단을 장악하여 5위로 시즌을 마감, 압도적인 꼴찌 후보라던 기존의 평가를 뒤집는데 성공한다. 초보 감독으로서 위기에 빠진 팀을 맞아 절반의 성공을 거둔 것이다.

  2014시즌, 갑작스럽게 사퇴한 김기태 감독을 대신하여 LG 감독직에 부임했을 때도 마찬가지였다. 당시 고양 원더스를 이끌며 최고의 주가를 달리던 김성근 감독 선임을 바랐던 LG 팬들의 여론과 달리 커리어가 부족한 양상문 감독이 선임되자, 팬들의 반응은 최악에 수렴했다. 그러나 양상문 감독은 특유의 뚝심으로 -19까지 떨어지며 압도적인 꼴찌로 쳐진 팀을 수습해 나가기 시작했고, 승률 0.550라는 엄청난 뒷심을 보여준 끝에 4위로 가을야구 진출에 성공했다. 그리고 해커 - 찰리 - 웨버 - 테임즈가 버티고 있는 김경문 감독의 NC를 물리치고 플레이오프까지 도달했다. 비록 염경엽 감독의 넥센에 패하며 12년만의 한국시리즈 진출은 무산되었지만, LG 팬들의 여론을 감화시키기 충분한 분전이었다.

  그 이후 LG 감독으로서의 행보 역시 이목을 끈다. 지난 시즌의 성공으로 많은 기대를 받았던 2015시즌과 2017시즌은 부진을 거듭하며 가을야구 진출에 실패했고, 전혀 기대받지 않으며 꼴찌 후보 중 하나로 꼽혔던 2016시즌은 플레이오프까지 진출하며 대성공을 거두었다. 종합하면, 전력이 부족할 때는 기대 이상의 성적을 내고, 전력이 좋다는 평가를 받을 때는 기대를 밑도는 성적을 거두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는 양상문 감독의 리더십이 당장의 성적보다는 리빌딩에 초점이 맞춰줘 있기 때문이다.

  감독 시절 이병규와 이진영을 내치고 단장 시절 정성훈과 손주인을 방출한 것에서 알 수 있다시피 양상문 감독은 베테랑을 배척하고, 대신 영건 육성이라는 확실한 목표를 제시해왔다. 확고한 비전과 특유의 카리스마로 팀을 장악한 뒤 젊은 선수들의 무한 경쟁을 불러일으키고, 당분간은 시행착오가 있더라도 결국 어떻게든 새로운 주전 육성에 성과를 낸다. 반면 방향성 자체가 리빌딩에 맞춰져 있다보니 우승에 목이 말라있을 때는 기대치를 한참 밑도는 성적에 그친다. LG에서 기대 이상의 성과를 거두었음에도 우승과는 거리가 멀었던 이유가 여기에 있다. 현재 롯데는 전격적으로 리빌딩이 필요한 시점이다. 부동의 4번타자 이대호와 마무리 손승락도 30대 후반에 접어들었으며, 강민호가 빠진 주전 포수 자리는 여전히 오리무중이고 노경은이 이탈한 토종선발진도 미지수에 가깝다. 양상문 감독의 과제는 분명하다. 새 얼굴을 육성하여 가을야구 진출과 리빌딩 두 마리 토끼를 잡아야한다. 마침 이는 양상문 감독이 가장 자신있는 일이다. 리빌딩, 그 자체가 '양상문식 야구'이기 때문이다.

시즌 프리뷰

 "부산에서 우승 냄새가 난다." 2018시즌 이전 롯데 자이언츠 선수들은 이렇게 말했다. 실제로 2018시즌을 앞둔 롯데 자이언츠 선수단과 롯데 팬들의 기대는 매우 컸다. 비록 에이스 린드블럼과 주전 포수 강민호를 떠나보냈지만 2017시즌을 3위로 마친 저력과 민병헌의 영입으로 어쩌면 우승까지 노려볼 수도 있다는 계산이었다. 그러나 린드블럼과 강민호의 빈 자리는 생각보다 컸다. 린드블럼은이 15승을 하는 동안 새로 영입한 듀브론트는 6승에 그쳤으며 그나마도 중도 퇴출되고 말았다. 나나랜드라며 기대를 모았던 나원탁 - 나종덕 두 젊은 포수는 타격과 수비 양면에서 모두 부족한 모습을 보였다. 그렇게 롯데는 7위에 머무르게 되었다.

  기대에 미치지 못했던 듀브론트를 내쫓고 우완 제이크 톰슨을 새로 영입했으며 레일리와는 재계약을 맺었지만 토종 에이스였던 노경은은 FA 계약 관련 갈등으로 인해 팀을 떠났다. 박세웅 역시 부상으로 후반기에나 합류가 가능하다. 토종 선발진의 세 자리는 김원중과 윤성빈 두 영건과 강속구 투수 장시환이 맡아줄 것으로 예측되며 대형 루키 서준원과 노장 송승준 역시 그 후보 중 한명이다. 김원중과 윤성빈, 장시환이 선발 마운드에서 지난 시즌 이상의 활약을 보일 수 있을지 여부는 확신하기 어렵다. 외인 투수 톰슨을 포함하여 4자리가 물음표로 가득 차 있다. 야구에서 물음표는 많으면 많을수록 좋지 못하다는 것을 감안하면 좋은 징조는 아니다.

  불펜 역시 막강하다고 보기는 어렵다. 마무리 손승락은 최고의 투수지만 어느덧 노장의 반열에 들었다. 지난 시즌 홀드왕의 자리에 올랐던 오현택과 핵심 계투 진명호와 구승민 등이 지난 시즌 좋은 활약을 펼친 바 있지만 롯데의 불펜 투수는 전통적으로 2년 이상 활약을 이어간 적이 드물었다는 점을 기억할 필요가 있다. 기존 선수들의 활약이 이어질 지 여부는 미지수에 가깝기에 결국 새로운 얼굴이 나타나줘야 하는 상황이다. 박시영, 박진형 등의 젊은 투수들과 고효준, 윤길현 등의 베테랑들의 부활이 절실하다.

  타선은 강력한 편이다. 강력한 4번타자 이대호를 중심으로 민병헌, 전준우, 손아섭, 채태인, 이병규 등 쟁쟁한 타자들이 즐비하다. 하지만 중복되는 포지션이 많은 만큼 짜임새는 좋지 못하다. 민병헌, 전준우, 손아섭, 이병규, 나경민, 김문호 등 올스타급 혹은 수준급 타자들이 모두 외야에 몰려 있다. 거기에 부상에 대한 우려도 강한 편이다. 이대호와 채태인도 어느덧 노장 축에 속하게 된 만큼 부상 관리에 충실해야 할 시점이며, 이병규는 잘 알려진 인저리 프론이다. 타선의 이름값 자체는 화려하지만 타선이 완전체로 가동될 가능성은 매우 적다는 뜻이다.

  2019시즌 롯데의 과제는 새 얼굴 발굴이다. 기존의 전력으로만 2019시즌에 나섰다간 필패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 마침 양상문 감독은 리빌딩에 특화된 리더십을 가지고 있다. 롯데 1기 시절에도 그랬고, LG 감독 시절에도 그랬다. 새로운 얼굴은 분명히 발굴될 가능성이 크다. 실제로 롯데는 괜찮은 유망주들을 많이 보유하고 있다. 타자 면에서는 2018 신인 드래프트에서 강백호와 함께 최고의 타자 유망주로 꼽혔던 한동희가 있으며, 투수 면에서는 2019 신인 드래프트 최대어로 꼽히는 서준원이 있다. 그 외 윤성빈, 김원중, 박세웅 등 역시 젊은 투수로 아직 가능성이 큰 편이다. 그들 중 얼마나 많은 이들이 빛을 보느냐 에 따라 2019시즌 롯데의 성패가 결정될 것이다. 과연 롯데는 유망주들을 꽃피우며 리빌딩과 성적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을까. 올 시즌 롯데의 행보를 주목해봐야할 이유다.

구단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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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포지션

전준우
민병헌
손아섭
한동희
문규현
신본기
아수아헤
채태인
레일리
톰슨
윤성빈
박세웅
김원중
장시환
박시영
진명호
안중열
이대호
손승락
구승민
오현택
진명호
송승준

경기일정

3월23일(토) 14:00 키움 7:4 롯데 사직

3월24일(일) 14:00 키움 2:6 롯데 사직

3월26일(화) 18:30 삼성 2:7 롯데 사직

3월27일(수) 18:30 삼성 23:4 롯데 사직

3월28일(목) 18:30 삼성 12:7 롯데 사직

3월29일(금) 18:30 롯데 1:2 LG 잠실

3월30일(토) 17:00 롯데 7:1 LG 잠실

3월31일(일) 14:00 롯데 5:6 LG 잠실

4월2일(화) 18:30 롯데 5:0 SK 문학

4월3일(수) 18:30 롯데 3:1 SK 문학

4월4일(목) 18:30 롯데 6:7 SK 문학

4월5일(금) 18:30 한화 4:6 롯데 사직

4월6일(토) 17:00 한화 14:4 롯데 사직

4월7일(일) 14:00 한화 16:1 롯데 사직

4월9일(화) 18:30 두산 : 롯데 사직

4월10일(수) 18:30 두산 3:1 롯데 사직

4월11일(목) 18:30 두산 2:5 롯데 사직

4월12일(금) 18:30 롯데 1:2 NC 창원

4월13일(토) 17:00 롯데 6:4 NC 창원

4월14일(일) 14:00 롯데 1:8 NC 창원

4월16일(화) 18:30 기아 9:10 롯데 사직

4월17일(수) 18:30 기아 6:8 롯데 사직

4월18일(목) 18:30 기아 9:10 롯데 사직

4월19일(금) 18:30 KT 6:5 롯데 사직

4월20일(토) 17:00 KT 4:5 롯데 사직

4월21일(일) 14:00 KT 6:3 롯데 사직

4월23일(화) 18:30 롯데 4:3 한화 대전

4월24일(수) 18:30 롯데 4:5 한화 대전

4월25일(목) 18:30 롯데 : 한화 대전

4월26일(금) 18:30 롯데 8:11 두산 잠실

4월27일(토) 17:00 롯데 0:7 두산 잠실

4월28일(일) 14:00 롯데 4:10 두산 잠실

4월30일(화) 18:30 NC 1:6 롯데 사직

5월1일(수) 18:30 NC 9:5 롯데 사직

5월2일(목) 18:30 NC 5:4 롯데 사직

5월3일(금) 18:30 SK 11:7 롯데 사직

5월4일(토) 17:00 SK 10:4 롯데 사직

5월5일(일) 14:00 SK 4:3 롯데 사직

5월7일(화) 18:30 롯데 2:7 KT 수원

5월8일(수) 18:30 롯데 4:5 KT 수원

5월9일(목) 18:30 롯데 13:6 KT 수원

5월10일(금) 18:30 롯데 12:5 삼성 대구

5월11일(토) 17:00 롯데 2:9 삼성 대구

5월12일(일) 14:00 롯데 10:9 삼성 대구

5월14일(화) 18:30 LG 0:4 롯데 사직

5월15일(수) 18:30 LG 4:8 롯데 사직

5월16일(목) 18:30 LG 3:2 롯데 사직

5월17일(금) 18:30 롯데 0:7 키움 고척

5월18일(토) 17:00 롯데 1:13 키움 고척

5월19일(일) 14:00 롯데 3:9 키움 고척

5월21일(화) 18:30 롯데 6:10 기아 광주

5월22일(수) 18:30 롯데 5:6 기아 광주

5월23일(목) 18:30 롯데 1:3 기아 광주

5월24일(금) 18:30 LG 5:8 롯데 사직

5월25일(토) 17:00 LG 6:5 롯데 사직

5월26일(일) 14:00 LG 11:2 롯데 사직

5월28일(화) 18:30 롯데 7:4 NC 창원

5월29일(수) 18:30 롯데 6:8 NC 창원

5월30일(목) 18:30 롯데 1:6 NC 창원

5월31일(금) 18:30 삼성 : 롯데 사직

6월1일(토) 17:00 삼성 : 롯데 사직

6월2일(일) 17:00 삼성 : 롯데 사직

6월4일(화) 18:30 한화 : 롯데 울산

6월5일(수) 18:30 한화 : 롯데 울산

6월6일(목) 17:00 한화 : 롯데 울산

6월7일(금) 18:30 롯데 : KT 수원

6월8일(토) 17:00 롯데 : KT 수원

6월9일(일) 17:00 롯데 : KT 수원

6월11일(화) 18:30 롯데 : LG 잠실

6월12일(수) 18:30 롯데 : LG 잠실

6월13일(목) 18:30 롯데 : LG 잠실

6월14일(금) 18:30 기아 : 롯데 사직

6월15일(토) 17:00 기아 : 롯데 사직

6월16일(일) 17:00 기아 : 롯데 사직

6월18일(화) 18:30 롯데 : 한화 대전

6월19일(수) 18:30 롯데 : 한화 대전

6월20일(목) 18:30 롯데 : 한화 대전

6월21일(금) 18:30 키움 : 롯데 사직

6월22일(토) 17:00 키움 : 롯데 사직

6월23일(일) 17:00 키움 : 롯데 사직

6월25일(화) 18:30 KT : 롯데 사직

6월26일(수) 18:30 KT : 롯데 사직

6월27일(목) 18:30 KT : 롯데 사직

6월28일(금) 18:30 롯데 : 두산 잠실

6월29일(토) 17:00 롯데 : 두산 잠실

6월30일(일) 17:00 롯데 : 두산 잠실

7월2일(화) 18:30 롯데 : SK 문학

7월3일(수) 18:30 롯데 : SK 문학

7월4일(목) 18:30 롯데 : SK 문학

7월5일(금) 18:30 롯데 : 키움 고척

7월6일(토) 18:00 롯데 : 키움 고척

7월7일(일) 18:00 롯데 : 키움 고척

7월9일(화) 18:30 NC : 롯데 사직

7월10일(수) 18:30 NC : 롯데 사직

7월11일(목) 18:30 NC : 롯데 사직

7월12일(금) 18:30 두산 : 롯데 사직

7월13일(토) 18:00 두산 : 롯데 사직

7월14일(일) 18:00 두산 : 롯데 사직

7월16일(화) 18:30 롯데 : 기아 광주

7월17일(수) 18:30 롯데 : 기아 광주

7월18일(목) 18:30 롯데 : 기아 광주

7월26일(금) 18:30 SK : 롯데 사직

7월27일(토) 18:00 SK : 롯데 사직

7월28일(일) 18:00 SK : 롯데 사직

7월30일(화) 18:30 롯데 : 삼성 대구

7월31일(수) 18:30 롯데 : 삼성 대구

8월1일(목) 18:30 롯데 : 삼성 대구

8월3일(토) 18:00 두산 : 롯데 사직

8월4일(일) 18:00 두산 : 롯데 사직

8월6일(화) 18:30 키움 : 롯데 울산

8월7일(수) 18:30 키움 : 롯데 울산

8월8일(목) 18:30 롯데 : 삼성 대구

8월9일(금) 18:30 롯데 : 삼성 대구

8월10일(토) 18:00 롯데 : NC 창원

8월11일(일) 18:00 롯데 : NC 창원

8월13일(화) 18:30 KT : 롯데 사직

8월14일(수) 18:30 KT : 롯데 사직

8월15일(목) 18:00 한화 : 롯데 사직

8월16일(금) 18:30 한화 : 롯데 사직

8월17일(토) 18:00 롯데 : 두산 잠실

8월18일(일) 18:00 롯데 : 두산 잠실

8월20일(화) 18:30 롯데 : SK 문학

8월21일(수) 18:30 롯데 : SK 문학

8월22일(목) 18:30 롯데 : KT 수원

8월23일(금) 18:30 롯데 : KT 수원

8월24일(토) 18:00 NC : 롯데 사직

8월25일(일) 18:00 NC : 롯데 사직

8월27일(화) 18:30 LG : 롯데 울산

8월28일(수) 18:30 LG : 롯데 울산

8월29일(목) 18:30 롯데 : 키움 고척

8월30일(금) 18:30 롯데 : 키움 고척

8월31일(토) 18:00 롯데 : 기아 광주

9월1일(일) 14:00 롯데 : 기아 광주

9월3일(화) 18:30 삼성 : 롯데 사직

9월4일(수) 18:30 삼성 : 롯데 사직

9월5일(목) 18:30 롯데 : LG 잠실

9월6일(금) 18:30 롯데 : LG 잠실

9월7일(토) 17:00 롯데 : 한화 대전

9월8일(일) 14:00 롯데 : 한화 대전

9월10일(화) 18:30 기아 : 롯데 사직

9월11일(수) 18:30 기아 : 롯데 사직

9월12일(목) 17:00 SK : 롯데 사직

9월13일(금) 14:00 SK : 롯데 사직